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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복실이
  글쓴이 : 솔란정     날짜 : 17-11-22 15:36     조회 : 298     좋아요 : 1    

  1. 어스름한 달밤에 퇴근하니
  2. 복실이가 새끼를 낳아 핥고 있다

  3. 미역국에 밥을지어가도
  4. 초유를 먹이느라 한번 보고 만다

  5. 사람과 개로 만났지만
  6. 배우는게 많아 눈물이 난다

  7. 복실이와 나의 다음생(生)은-
  8.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있나

  9. 2017.11.21. 밤 初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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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란정   17-11-22 15:40
복실이는 하우스밖 개집에 사는 진돗개 이름입니다.
성풍   17-11-23 12:56
새생명이 태어나
얼마나 방가운가요
가족의 반려동물로
귀여울겁니다,
솔란정   17-11-24 08:38
예 성풍님
낳으라는 사람은 막히고
낳지말라는 개는 자꾸 낳고
인생과 개생이 뒤집어지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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