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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오랜만에 knife sharpening을...
  글쓴이 : 白雲     날짜 : 18-07-09 17:52     조회 : 589     좋아요 : 0    


오랜만에 주말 집창고에 있는 나이프정리와 샤프닝을 하였습니다...

집에 픽시드와 폴딩나이프를 포함 총10여자루 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중에는 저가 어렸을때 부친과 함께 사용한 저에겐

보물과도 같은 나이프도 있고요... 우리나라 raidops사의 나이프도 보이고, 불을 피울때 사용하는 초대형 파이어스틸도 보이는군요...ㅎㅎ

올려놓고 보니 사진이 엉망이네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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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18-07-09 18:48
독특한 취미 시군요.
캠핑용 인줄 알았습니다.
     
白雲   18-07-09 19:08
저중에는 물론 소장용도 있지만, 캠핑,낚시등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 실사용하는 녀석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산행이나 낚시를 자주 가지는 않지만 갈때면, 언제나 메인으로 사용할 나이프와 백업용으로 사용할 나이프를 가지고 갑니다...
일상생활에서도 EDCK로 지니고 다니는 녀석도 있구요... 구매를 할때 소장용과 실사용으로 사용 할 나이프를 따로
구매하기도 합니다... ㅎㅎ 우리나라에도 많은 knife mania들이 있고요... 저는 mania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좋아 합니다...
blue님께서도 집에 실사용으로 한두자루 정도는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하는데요~ ㅎ
如一   18-07-09 20:02
정말 다양한 취미가 많군요.
우리 난회의 고문님께서도 한창 젊은 시절 수집한 만년필,안경,양복, 사진기 등등 수많은 애장품을 보곤
눈이 희둥그레했던 기억이 납니다. 취미가 많을수록 추억 또한 많겠지요. 물론 좋은 추억말이지요.^^
     
白雲   18-07-09 20:19
ㅎㅎㅎ 그러고 보니, 多雜이네요...  예~ 말씀처럼 많은 추억과 사연등이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가는군요...
성풍   18-07-09 20:42
처음 사진만보고 무언가 했네요
소장하고 계시는게 한나하나
추억과 역사가 서려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白雲   18-07-09 21:39
저중에는 사십년을 넘긴 세월동안 부친과의 소중한 추억과 사연등을 간직한 녀석도...
몇소장품은 잘 관리하여 자식에게 추억과 사연 모두를 물려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성풍님 ~_~
堂中   18-07-09 23:15
어데 털러갑시다..
헌데 뭔 사진 타령하십니까?
사진엔 늘 허당인 제가 볼 땐 수준급인디..
이번에 갤s9 + 샀는데..동네북은 면할 것 같습니다.
     
白雲   18-07-09 23:33
그래도 ㅋㅋ...ㅎㅎ하며, 밀가루 타령하던 그시절이 그립지요~
당중님! 칼갈아드릴까요?ㅎㅎ 요즘 바쁘신가 봅니다...
          
堂中   18-07-10 00:18
바쁘지요. C2h5oh and 농채 등등..
당정 and 안산에 갈 시간은 늘 충분해요.
묵향   18-07-09 23:38
多方面 으로 개성이 뚜렸한 白雲님 남 보다 뛰어난 妙技百出로
아마도 늘 주위에서  尊敬의 대상이라 봄니다 .
그간에 健康 잘 지내시엇을 거루믿으며 자주 뵘자구요,
     
白雲   18-07-09 23:48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풍빠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묵향님 ~_~
박진욱   18-07-10 08:24
칼을 가신다니 갑자기 남이장군의 시가 생각나는데요

백두산의 바위와 돌은  칼을 갈아 다 없애 버리고
두만간의 물은 말을 먹여 다 없애 버리리라
남아로 태어나 이십대에 나라를 평화롭게 못하면
후세에 누가 나를 대장부라 불러 줄 것인가
                    - 남이 장군 -

대장부의 길을 가시려나 봅니다. ^^*
     
白雲   18-07-10 14:27
17세에 무과에 장원급제, 26세에 병조판서에 오르신 남이장군의 시네요...
유자광의 모함(역모)으로 젋은 청춘에...
무슨 대장부의 길입니까?ㅎ 소장하고 또사용하다 보니 관리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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