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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訃告(부고)
  글쓴이 : 박진욱     날짜 : 20-01-21 13:44     조회 : 566     좋아요 : 0    


알림니다.
고인이 되신 김판성님은 우리 풍빠모에 너무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이번 비보가 너무나 안타갑고 황망스럽네요
그래서 운영진들이 의논하여 풍빠모 전회원 이름으로 근조화환을 하나 주문하여 세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풍란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정보도 나누고 교환도 하자는 것외에는 결정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글, 하나 하나가 풍:빠:사:모를 이끌어 나갑니다"
"본명을 사용치 않거나 자기소개에 본명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면 등급제한을 받습니다"
秋東星   20-01-21 23:59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김승열   20-01-22 07:22
눈에 눈물이 납니다.
트래지디   20-01-22 12:52
제 풍란 초기부터 뜻깊은 난정을 나누었던 형님같은 분인데,
어찌 이런 황망한 일이...
부디 하늘에서도 호방하고 멋진 모습으로 잘 지내시길 빕니다.
삶한조각   20-01-22 23:22
한때 풍빠모의 활력을 불어주셨는데~ 마음이 많이 허전합니다.
고인의 완전한 해탈천도를 기원합니다.
赤木   20-01-23 15: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如一   20-01-26 09:51
이리 늦게 님의 부음을 접하다니.......,
이 풍빠를 매일같이, 마치 내 일같이 항상 같이 하셨기에,
지금도 늘상 그랬듯이 지금 이 순간에도 여기 어딘가에 계실 것만 같습니다.
풍란을 그 누구보다 사랑했고, 그 지기들과의 난정 또한 깊었기에
님과의 작별, 또한 쉽지가 않네요.

김판성님!
다시는 부르지 못할 그 이름!
마지막으로 한 번 불러봅니다.
부디 영면하시길 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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